대한민국 상위1%의 공부습관
책소개
청소년들이 배워야 할 가장 소중한 지혜는 바로 ‘계획’!
대한민국 상위 1%의 공부 습관을 담아낸 청소년들을 위한 계발서, 『계획』. 우화를 통해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즐거움을 스스로 깨우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특별한 습관을 갖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그 습관은 바로 ‘계획’이다. ‘계획’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동기를 끊임없이 부여해주는 수단이다.
청소년들은 저마다 숨겨진 재능과 소질이 있고, 고민과 걱정이 있다. 그리고 쉽게 좌절하기도 한다. 만약 청소년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멘토가 있다면 그들의 삶은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멘토의 역할을 하고 있다. 흥미롭게 읽으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우화로, 청소년들에게 ‘계획’이라는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
공부 방법 전문가와 동화 작가가 함께 쓴 이 책에는 공부 때문에 고민하면서 방황하는 17세의 소년 ‘민수’가 등장한다. 살아가는 목표도 의욕도 없는 ‘민수’는 어느 날, 아빠 친구라는 한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아저씨’는 ‘민수’에게 일주일마다 한 가지씩 과제를 내주고, ‘민수’는 과제를 해결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 그리고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은 이유 등을 깨달아가는데……. 양장제본.
출판사 서평
청소년들이 배워야 할 가장 소중한 지혜, ‘계획’
계획하는 사람은 공부가 즐겁다
설계도 없이 집을 짓는 목수는 없다. 어디를 어떻게 수술해야 하는지 생각하지 않고 환자의 몸에 칼을 대는 의사 역시 없다. 이처럼 계획한다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자신의 삶을 책임진다는 의미다. 계획은 아무리 적은 시간이라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할 수 있다는 동기를 끊임없이 부여해 준다.
청소년 시기에 인생 목표를 세우고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계획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내 꿈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알아야만 왜 지금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즐거움 스스로 깨우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컨트롤하게 하는 특별한 습관, 그것은 바로 계획이다.
청소년들에게는 멘토가 필요하다
멘토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삶이 바뀌게 마련이다. 청소년 시기는 더욱 그렇다. 청소년들은 저마다 숨겨진 재능과 소질이 있고, 나름대로 고민과 걱정이 있다. 또한 청소년기는 작은 상처에도 쉽게 좌절하고 그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만약 그들이 힘들어할 때 조언을 아끼지 않고, 마음을 터놓고 얘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목표를 세우도록 도와주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디에 우선순위를 둘지 알려주며, 시행착오를 관리해 주는 사람. 멘토는 계획하는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 될 ‘인생 교과서’이다.
목차
오리, 추락하다
과거는 비파처럼, 현재는 칼처럼
나에게로 가는 여행
항아리를 채우는 법
어떤 이의 꿈
한 사람의 힘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
야생마 기들이기
공부하는 나, 바로 알기
한 걸음 먼저 출발하라
어제와 다른 오늘
시간을 움켜잡아라
새로운 한 걸음
3,7,21 법칙
습관의 두 얼굴
계획하지 않은 만남
그날의 만남
에필로그
[네이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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